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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SCHD라는 배당주 ETF와 이를 활용한 재테크 방법, 그리고 복리 효과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해요. 요즘 금리가 낮아지면서 안정적인 배당을 받을 수 있는 배당주 투자가 인기를 끌고 있잖아요? 그중에서도 SCHD는 특히 많은 투자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ETF인데요, 왜 그런지 한 번 자세히 알아볼게요~!

1. SCHD란 무엇인가요?

SCHD는 미국의 대표적인 배당주 ETF 중 하나로,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의 약자예요. 간단히 말해서 미국의 우량 배당주들을 모아놓은 ETF라고 생각하면 돼요. 이 ETF는 주로 안정적인 배당을 지급하는 대형 기업들에 투자하고 있으며 매년 3월에 기준에 맞춰 리밸런싱을 해요. 얼마전 21일에도 리밸런싱이 이루어졌죠. SCHD는 저처럼 배당을 통한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SCHD의 주요 특징

배당 성장이 안정적인 기업에 투자할 수 있고 운용 보수 (0.06%)가 낮아요. 또한 분기별 배당 지급 (1년에 4번 배당)을 하고 10년 이상 배당을 지급한 기업 위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여러가지 기준 중에 하나로 기업들의 재무 건전성을 고려해 선별하게 됩니다. 

SCHD의 구성 종목을 보면, 코카콜라(KO), 존슨앤드존슨(JNJ), 맥도날드(MCD) 같은 익숙한 기업들이 많아요. 이런 기업들은 오랜 기간 동안 배당을 꾸준히 지급해왔기 때문에 투자하기에 안정적인 편이에요. 

2. SCHD로 재테크하면 좋은 점

배당주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꾸준한 현금 흐름"이에요. 그리고 SCHD는 이런 배당주 투자에 최적화된 ETF 중 하나죠.

1) 안정적인 배당 수익

SCHD는 1년에 4번(분기별) 배당을 지급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처음 시작할 때 배당 수익률이 3~4% 수준으로 비교적 높은 편이라서, 은행 이자보다 훨씬 유리한 조건이에요. 

2) 장기적으로 꾸준한 수익 가능

SCHD는 배당을 지급하는 기업들 중에서도 재무 건전성이 뛰어난 회사들을 선별해서 투자해요. 즉, 배당을 지속적으로 지급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요. 

3) 자동 분산 투자 효과

SCHD는 100개 이상의 우량 배당주에 투자하기 때문에 개별 주식 투자보다 리스크가 낮아요. 한두 개의 기업이 부진해도 다른 기업들이 받쳐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요. 또한 미국나스닥100인 QQQ와 겹치는 종목이 거의 없어 분산투자가 가능합니다. SCHD : QQQ를 8: 2 또는 7:3의 비율로 꾸준히 투자하면 안정적으로 배당도 받고 수익도 올릴 수 있답니다. 

4) 배당성장률

SCHD의 가장 큰 장점은 배당이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플레이션을 이기고 오래 가지고 있으면 가지고 있을수록 배당이 가파르게 올라갑니다.

  • 최근 12개월 배당성장률: 약 6.80%의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 3년 평균 성장률: 8.55%
  • 5년 평균 성장률: 11.23%로 꾸준한 배당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5) 안정적인 수익률

SCHD의 최근 수익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년 총수익률: 약 9.22%
  2. 3년 총수익률: 약 24.66%
  3. 5년 총수익률: 약 50.36%
  4. 10년 총수익률: 약 12.91% (연평균 수익률)

이 수익률은 SCHD가 시장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특히, 배당금을 포함한 총 수익률이므로 배당 재투자 시 복리 효과를 고려한 결과도 포함됩니다. 장기적인 투자에 강점을 가진 ETF로, 안정적인 배당 성과를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선택입니다. 물론 어떤 분에게는 위 수익률이 너무 낮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몇 천 단위가 아니라 몇 억, 몇 십억 단위로 자산을 운용하는 분들에게는 SCHD가 괜찮은 선택지인 것 같아요.

3. SCHD와 복리 효과의 마법!

배당주 투자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바로 "복리 효과"예요! 복리는 간단히 말해서 번 돈을 다시 투자해서 불려가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배당금을 재투자하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요.

1) 배당금 재투자의 힘

배당금이 다시 투자되면서 주식 수가 늘어나고 그에 따라 총 배당금도 증가해요. 장기적으로 보면 엄청난 차이를 만들 수 있어요. 물론 시간의 힘이 필요하지요. 그래서 배당주에 투자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빨리 시작하는게 좋아요. 

2) 복리 효과 극대화 전략

배당금을 현금으로 받지 않고 다시 투자하면, 원금이 증가하면서 다음 배당이 더 많이 지급돼요. 시간이 지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자산이 불어나죠.

3) 시장 변동성 완화

배당금을 활용해 주식을 꾸준히 매수하면 주가 하락 시에도 저렴한 가격에 더 많은 주식을 살 수 있어요.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요. 배당금이 일정 기간에 계속 나오기 때문에 자동으로 분산 투자가 되기 때문에 손쉽게 장기 투자가 가능해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복리 효과는 더 강력해져요. 즉, 빨리 시작할수록 유리하다는 거죠! 

4. SCHD 투자 시 주의할 점

SCHD는 장점이 많은 ETF지만, 투자할 때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도 있어요.

환율 변동 리스크 SCHD는 미국 주식이기 때문에 원-달러 환율이 오르거나 내릴 때 투자 성과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환율이 너무 높을 때 진입하면 환차손이 발생할 수도 있답니다. 

배당 세금 문제 미국 주식의 배당소득에는 15%의 세금이 원천징수돼요. 

시장 변동성 고려 SCHD는 주식시장에 상장된 ETF이기 때문에, 시장이 하락할 때 주가도 변동할 수 있어요.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너무 신경 쓰지 않고 장기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해요! 

맺음말

오늘은 SCHD 배당주 ETF와 이를 활용한 재테크 방법, 그리고 복리 효과에 대해 알아봤어요. 🏦

SCHD는 안정적인 배당을 주는 우량주 ETF
장기 투자 시 꾸준한 배당 수익 가능
복리 효과를 활용하면 자산이 더 빠르게 증가

배당주 투자는 단기적인 시세 차익보다는 장기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전략이에요. 특히, SCHD 같은 ETF를 활용하면 안정적이면서도 꾸준한 배당 수익을 얻을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고려해보세요.

해외 ETF로 달러환전 등이 불편하신 분들은 국내계좌에서 SCHD를 추종하는 증권사별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를 사셔도 괜찮습니다. SCHD는 분배금을 분기별로 주는데 반해, 한국의 ETF는 월분배금을 주기 때문에 나중에 분배금을 받아 생활비로 쓸 때 매월 현금흐름이 만들어져 좋습니다. 절세를 위해 연금계좌나 ISA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연금계좌에서의 분배금에 대한 과세이연 혜택은 없어졌지만 여전히 수익을 내는 경우에 대해서는 과세이연이 적용된답니다. 그럼, 좋은 투자 꾸준히 이어나가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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